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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이언 호야보호자님(분리불안) 덧글 0 | 조회 9,897 | 2017-07-21 00:00:00
손재승  




손 선생: 안녕하세요. 보호자님 
호야 분리불안 증세 좀 어떤가요?

호야 보호자님: 쌤 호야 오늘 아침에도 30분 일찍 밖에서 기다려보았거든요 확실히 알려주신 대로 테스트 훈련 반복하니 이제 호야도 알아차렸는지 흥분도 안 하고 포기하는 모습이었어요.
이것저것 따라 하지 말고 진작 선생님 도움받을걸 그랬네요 흑 ㅠㅠㅠㅠ




분리불안 문제로 의뢰를 해주신 
포메라니안 호야 보호자님과의 카톡 내용입니다.

호야는 1회 교육이 후 분리불안 증세가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교육은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쌤은 문제에 대한 솔루션과 양육태도를 바로 세워 문제행동이 생기지 않게 대처하는 방법을 전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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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한 부분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반려견과 반려인을 만나도 어제 본 친구처럼 
문제행동이 비슷한 이유는 왜일까요? (공통된 문제를 갖고있음)

이는 우리나라 보호자님들께서 반려견을 대하는 양육방법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선진국의 반려 생활 문화처럼 활성화되지 않은 것이 우리나라의 실정. 동물에 대한 바른 인식도 턱없이 부족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벼락치기식으로 
티비나 인터넷에 의존하여 무작정 따라 하기 교육을 한다면 
큰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리를 바로 알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반려견은 감각에 예민한 동물입니다.
그렇기에 변화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좋은 점을 배우는 것도 나쁜 점을 배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나의 반려견을 바르게 가르칠 준비가 돼있으신 분들은
손쌤을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교육상담
010-7212-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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