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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 때 짖는 강아지 / 사회성 부족한 강아지 교육&훈련 덧글 0 | 조회 95 | 2017-06-28 00:00:00
손재승  


안녕하세요. 손 선생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반려견과의 산책 시간 가져보셨는지요?
그렇다면 어떤 산책을 하셨나요?




우리는 주 5일 길게는 주 6일 바쁜 일상에 치이며 살아가기 때문에 
반려견과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산책 시간을 갖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가족을 책임진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내서 산책 시간을 가져보려 하더라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짖고 다투는 이유로 
애로 사항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원활한 산책과 원만한 사회화를 위해서는
집안에서부터 얌전한 워킹 연습이 필요하고
나아가 집 앞 복도,  현관, 산책로 등 단계적으로 흥분하지 않고 걷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낯선 강아지 친구를 만날 때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많이 있는 곳보다는 점잖은 태도를 가진 친구와 1:1산책 또는 사회화 훈련이 잘 이루어진 친구들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산책이란 오로지 반려견을 위한 시간이라지만 
지나친 자유로 무리한 행동을 하면 안 되고 
돌발 행동으로 일을 그르치는 일은 있어선 안될 것입니다.




긍정적 사고로 다양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는 사회화 시기는 아주 이른 시기에 끝이 나지만 내 반려견이 때를 놓쳤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견이 되었더라도 후천적 경험화 학습을 통해 충분히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회화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되며,
늘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자극에 예민하거나 경계하지 않는 태도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교육은 지속적인 반복과 다양한 노출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생활화가 되어야 하며, 만약 순조롭게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옳은 방향으로
앞으로의 반려 생활에 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입양 하기 전 사전 준비를 충분히 해야 하는 것만큼
반려견과 생활하는 동안에 미래를 대비를 마음가짐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반려견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손선생애견방문교육입니다.
010-7212-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