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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분리불안 및 예절교육 덧글 0 | 조회 118 | 2017-06-28 00:00:00
손재승  


반갑습니다. 손선생입니다. (^^)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동두천에 살고 있는 웰시코기 찐빵이와 카카입니다.



찐빵이와 카카는 혼자 남겨졌을 때 짖는 분리불안 문제로 
교육을 받게 되었는데요. 



보호자의 부재에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카카네의 경우 인간과 반려견 사이의 경계가  없는 점
일관성 있는 훈육이 안된 점, 보호자와 함께하는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생긴 애착관계 등으로 문제의 원인이 있었는데요.
교육의 방향은 현장 파악과 보호자님과의 면담 그리고 반려견의 움직임을 파악한 뒤  원인 찾고 문제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주된 관심사 "강아지 분리불안!"

상황과 사례가 너무도 많아 많은 분들에게 교과서적인 시원한 솔루션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인터넷에 나와있는 방법을 의존하기보다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언어와 반려견의 언어는 다릅니다.
반려견의 움직임과 행동 사고방식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르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때로는 나의 배려가 반려견에게 불안함을 제공하진 않았는지
심사숙고해보아야 합니다.
"잠시 나갔다가 올게~ 금방 다녀올게~"  라는 말은
시간적 개념이 없는 반려견에게 분리가 될 것이라는 행동으로
주의하여야 할 부분입니다.



반려견 교육 어떻게 가르치는지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견 방문교육 상담
010-7212-6300